주요 시사점
- CBD에서는 2개의 프라임 오피스(204,000 sqm)가 공급되어 해당 권역 공실률이 2분기 대비 1.3%p 상승한 7.3%를 기록하였다. 반면 GBD와 YBD는 여전히 4% 미만의 낮은 공실률을 유지하고 있다.
- 서울 프라임 오피스 시장의 전년 동기 대비 명목 임대료 상승률은 5.5%이나, 공실이 많은 건물에서는 렌트프리도 증가하고 있다.
- 2026년 3분기 서울 오피스 투자시장 총 거래 규모는 약 6.2조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가치 제고 가능성, 가격 경쟁력을 갖춘 자산을 중심으로 선별적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 최근 두 차례의 기준금리 인상과 높은 자금 조달 비용 부담으로 2026년 3분기 서울 프라임 오피스 실질 Cap. Rate는 이전 분기 대비 소폭 상승한 4%대 초중반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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