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4.6조 원) 정점 대비 45% 증가한 21.1조 원 기록
- 2025년 4분기 순흡수면적은 11,186sqm, 평균 공실률은 전 분기 대비 0.1%p 하락한 3.7%로 분석되어 이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였다.
- 2026년에 CBD에 약 21만 sqm의 신규 공급이 예정되어 있으며, 대기업들의 사무실 감평 및 주요 권역을 벗어나는 움직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2026년 서울 프라임 오피스 공실률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 2025년 4분기 서울 오피스 거래 규모는 약 6.4조 원을 기록하여 2025년 총 거래 규모는 종전 최대 거래 규모였던 2021년보다 약 6조 원 증가한 21.1조 원을 기록하였다.
- 서울 프라임 오피스의 Cap. Rate은 전 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추정되나, 5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이 상승하여 스프레드는 소폭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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