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빌스 코리아 경영진

세빌스의 경영진은 세빌스가 추구하는 가치들에 부합하는 사업 운영 및 서비스 제공은 물론 투명성 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KD Jeon, CEO

전 경 돈

대표

전경돈 대표는 23년의 경력을 가진 부동산 전문가로서 벽산건설, BHP코리아, 코리아에셋어드바이저즈(KAA), ING리얼에스테이트자산운용, CBRE글로벌인베스터스자산운용 등 국·내외 부동산 컨설팅/투자자문사를 거치며 투자, 개발, 펀드운용, 임대마케팅, 자산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KD Jeon, CEO

윤 창 선

대표 - 에스아이케이 자산운용(주)

윤창선 대표는 자산 관리 분야에서 28년 경력을 가진 전문가로서 맥쿼리 인베스트먼트, 뱅크오브뉴욕 멜론 에셋 매니지먼트 인터내셔널,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등 전문 금융사에서 금융 상품개발, 세일즈 앤 마케팅, Quasi 투자(Quasi investment) 부문의 경험을 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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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미 아
전무 - 리테일 본부

2007년 9월 세빌스코리아 리테일 자문 및 마케팅 본부의 상무로 선임되어 리테일 컨설팅, 임대, 리테일 기업 부동산 서비스 및 리테일 시설관리 부문 전반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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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 정

전무/부동산학박사- 투자자문

이수정 전무는 2011년 Savills Korea에 합류하여 현재 투자자문본부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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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승 한
전무 - 임대 서비스

2017년 4월 세빌스코리아 임대 서비스 본부의 전무로 선임되었습니다. 오피스 빌딩의 주변 환경 분석, 임대 전략 수립, 우량 임차인 유치 그리고 임대 대행 서비스 등 전반적인 오피스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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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국 희

상무 - 투자자문

한국희 상무는 투자, 리서치, 가치평가, 컨설팅 등 분야에서 21년의 경력을 가진 부동산 전문가 입니다. 세빌스코리아에 합류하기 전, BHPK와 서울연구원에서 근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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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현 석
상무 - PM 서비스

지현석 상무는 부동산운용 전문인력으로서 부동산의 자산가치 상승과 효율적인 운영 및 투자를 위한 업무를 17년 이상 수행한 전문가이며, 부동산전문 운용사에서 펀드 자산 운용을 담당하며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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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지 은

상무 - 리서치&컨설팅, 가치평가

홍지은 상무는 세빌스코리아에서 2004년 세빌스코리아에 합류하여 현재 리서치 & 컨설팅 본부를 이끌며 서울 부동산 시장은 물론 송도와 분당, 판교 등과 용산 개발프로젝트 관련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 최근에는 영국, 미국, 호주, 프랑스, 중국, 베트남 등의 세빌스지사와 함께 국내기관 및 기업의 해외부동산 투자와 관련한 컨설팅 서비스까지 업무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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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영

상무 - 투자자문

칼럼 영 상무는 부동산 투자자문 분야에서 9년 경력을 갖춘 전문가로 2015년 세빌스코리아 투자자문 본부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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