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빌스코리아 아시아-태평양 부동산 어워즈 2개 부문 수상

2019년 5월 16일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세빌스코리아가 지난 15일 방콕의 메리어트 마르퀴스 퀸즈파크 호텔에서 열린 2019년 아시아-태평양 부동산 어워즈에서 한국 최고 상업용 부동산 에이전시 상(Best Commercial Real Estate Agency South Korea)과 한국 최고 부동산 단일 프로젝트 상(Best Real Estate Agency Single Office South Korea)을 수상하며 뛰어난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로 26주년을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상업용 부동산뿐만 아니라 주거용 부동산을 아우르는 부동산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세빌스코리아는 작년 한 해 한국 시장에서 센트로폴리스, 삼성물산 서초사옥, 더케이트윈타워 등을 포함한 3조 8천 억원의 거래실적과 해외 Outbound Investment에서 베이징 포스코센터, 런던 The Sanctuary, 런던 Cannon Green등 1조 1천 억 원의 거래실적을 기록하였다. 이로 인해 총 4조 9천 억 원 규모의 상업용 부동산 매매자문을 기록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시상식에서 한국 최고 상업용 부동산 에이전시 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과거 10년 한국 부동산 시장에서 단일 자산으로는 가장 큰 금액으로 거래된 센트로폴리스(약 1조 1,122억 원) 매각주관을 성공적으로 이끈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 최고 부동산 단일 프로젝트 상도 동시에 수상하였다.

세빌스코리아 이수정 대표이사는 “최근 서울 오피스 시장의 거래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작년의 경우 아시아 주요 도시 중 홍콩에 이어 오피스 거래량 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Prime 오피스 등 우량 자산의 거래가 많이 이루어져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주목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에 부응하기 위한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세빌스코리아의 노력과 성과가 이번 수상을 통해 높게 인정받은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말했다.

건축 및 부동산 업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있는 ‘인터네셔널 프로퍼티 어워즈(International Property Awards)’는 부동산의 국제표준을 장려하는 목적으로 시작된 어워즈로 영국, 북미대륙, 아시아태평양, 중동, 유럽 등 대륙별 우수한 건축물 및 부동산 기관에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아시아-태평양 부동산 어워즈(Asia Pacific Property Awards)’는 자체 구성한 업계 및 학계 전문가 평가위원단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건축물 및 부동산 기관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후 선정한다. 더불어 이번 시상식의 결과와 타 지역의 수상 결과를 종합하여 World’s Best 회사를 선정하는 과정이 남아있다. 두 부문 모두에서 아시아지역 Best로 선정된 세빌스코리아는 자동적으로 올해 말 진행되는 글로벌 시상에서 World’s Best 부문의 후보가 된다.